시스템 개발은 납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화면으로 기획하고, 자연어로 수정하고, 검증된 모듈과 자동 테스트로 오래 살아남게 합니다.
| 요청명 | 요청자 | 금액 | 예산 대비 | 상태 |
|---|---|---|---|---|
| 신규 장비 구매 | 김민수 | 12,400,000 | 92% | 승인 대기대표이사 승인 대기 |
| 마케팅 도구 갱신 | 이서연 | 860,000 | 41% | 승인 |
| 사무용품 정기 구매 | 박지훈 | 320,000 | 18% | 승인 |
중소·중견기업의 업무 혁신은 기술보다 구조의 문제에서 멈춥니다.
ERP·보안·장애 대응이 먼저라, 현업의 작은 요청은 뒤로 밀립니다.
협의와 견적을 반복하다 비용 앞에서 멈춥니다.
프리랜서도, 전문업체(법인)의 개발자도 3년 뒤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실사용 후 생긴 조건과 지시를 다시 의뢰해야 합니다.
웹페이지는 나오지만 작동하지 않고, DB에서 막히고, 알림·메일·권한·백업 같은 복병이 이어집니다. 간단한 예제와 실제 업무 사이에는 큰 간격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스템 구축은 가동일을 결승선으로 잡습니다. 그런데 실무에서 진짜 요구가 나오는 건 그날부터입니다. 써 보고 나서야 빠진 조건이 보이고, 이듬해 규칙이 바뀌고, 담당자가 바뀌고, 조직이 개편됩니다. 업무가 멈추지 않는데 시스템만 가동일에 멈춰 서면, 그때부터 사람이 그 간극을 메웁니다.
canai.team은 가동일 이후에 더 많은 변경이 온다는 것을 전제로 만듭니다. 그래서 처음 다루는 업무도 자주 바뀌는 업무로 고릅니다.
전산 개발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
현업 기획자, 경영지원·인사·구매·품질 담당자
매달 반복되는 요청·승인·집계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업무라면 기존 외주개발로도 충분합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가동 이후에 계속 바뀌는 업무들이라, 매번 사람이 다시 맞춰 왔던 것들입니다.
전산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RP·보안·네트워크·장애 대응은 전산팀의 영역입니다. canai.team은 전산팀이 우선순위를 두기 어려운 현업의 작은 업무 시스템을 맡아, 전산팀이 정한 보안과 연동 기준 안에서 만듭니다.
대규모 ERP, 금융 핵심 시스템, 실시간 생산제어처럼 전문 영역이거나 사고의 파급이 큰 시스템은 맡지 않습니다. 잘하는 범위를 좁게 지키는 편이 고객에게 안전합니다.
완벽한 문서를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보고, 눌러보고, 말로 고치면서 기획과 시스템을 함께 완성합니다. 차이는 말로 고친다는 점이 아니라, 고친 것이 무너지지 않게 받쳐주는 기반에 있습니다.
문서가 아니라 실제 화면과 작동 흐름을 먼저 만듭니다.
바꿀 화면을 짚고, 원하는 내용을 자연어로 말합니다.
누락·모순·예외 조건을 AI와 함께 확인합니다.
검증된 표준 모듈을 조합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현합니다.
자동 생성된 테스트 시나리오로 실제 동작을 검증합니다.
실사용 후에도 고치고 기술 기반은 계속 최신화합니다.
기획과 화면 구성을 바탕으로 테스트 시나리오를 자동 제안하고 실제 브라우저에서 반복 검증합니다.
반복해서 필요한 모듈을 미리 준비하고 계속 개선해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입니다.
가입, 로그인, 조직·역할·메뉴 권한
승인, 반려, 재상신과 단계별 흐름
조건별 알림과 안정적인 발송
조회, 필터, 엑셀 입출력
사용자·시간·변경 내용 이력
문서·이미지 보관과 권한 제어
사진 촬영과 위치·시각 기록
현황, 지표, 예외의 시각화
암호화, 복구와 주기 백업
회계·인사·그룹웨어 연결
시나리오 검증과 안전한 반영
상태 감시와 이상 시 즉시 통보
개별 개발된 시스템은 시간이 지나면 기술·환경·경험 측면에서 낡습니다. 공통 모듈과 기술 기반을 계속 최신화해 이미 만든 시스템도 새로운 표준을 따라가게 합니다.
쌓인 데이터를 실제로 살펴보고 움직이는 일은 여전히 사람 몫으로 남습니다.
업무 시스템은 대개 데이터를 쌓고 화면으로 보여주는 데서 멈춥니다.
canai.team으로 만든 시스템 안에서는 AI가 그 일을 맡습니다.
며칠째 멈춘 결재를 찾아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갱신 시점이 다가온 계약을 미리 뽑아 둡니다.
제출하지 않은 대상자를 골라 안내합니다.
평소와 다른 값이 들어오면 먼저 알립니다.
쌓인 데이터를 정리해 보고서 초안을 만듭니다.
경영진의 질문에 대시보드 데이터로 답합니다.
화면에서 말로 고치고, 고친 것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약속은 도구 하나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canai.team은 다음을 갖추고 운영합니다.
표준 모듈과 화면 중심 협업으로 불필요한 문서·협의·재개발을 줄입니다.
매번 새로 만들지 않고 필요한 만큼 시작해 지속적으로 확장합니다.
소스·테스트·이력·운영 지식이 플랫폼과 GitHub에 남습니다.
지속 개선이 중요하면 월 구독으로, 자산화와 예산 승인이 중요하면 구매 방식으로 도입합니다.
어느 방식이든 소스코드와 데이터의 소유권은 고객사에 있습니다. 소스는 GitHub 저장소로 관리되어 변경 이력까지 언제든 확인하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계속 개선하고 최신 상태를 유지합니다.
회사 자산으로 소유하고 필요한 지원을 선택합니다.
복잡한 개발 도구 대신 웹 화면에서 수정할 곳을 선택하고 채팅으로 요청합니다.
한 번 납품하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기획, 구현, 테스트, 운영 중 변경, 기술 최신화가 하나의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의 소유권은 고객사에 있습니다. 소스는 GitHub로 이력 관리하고 권한·감사 로그·백업·복구 같은 공통 보안 모듈을 기본 구조에 포함합니다.
모든 소스코드는 GitHub 저장소에 보관되고 소유권은 고객사에 있습니다. 서비스가 중단되더라도 소스와 데이터를 그대로 보유하므로, 다른 인력이나 업체가 이어받아 운영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공통 표준 모듈의 개선과 보안·기술 업데이트는 계속 제공합니다. 반면 고객사 고유의 새로운 기능이나 외부 시스템 연동처럼 범위가 늘어나는 변경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두 가지를 처음부터 구분해 두어야 시스템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고유의 업무 코드는 고객사 자산으로 남고, 공통 표준 모듈은 canai.team이 계속 갱신합니다. 두 영역을 분리해 두기 때문에 소유와 최신화가 함께 성립합니다.
전산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전산팀이 정한 보안·연동·데이터 기준 안에서 현업의 작은 업무 시스템을 만들고, 소스와 이력을 전산팀이 언제든 확인할 수 있게 공개합니다.
지속 운영에 적합한 월 구독 방식과 회사 자산으로 도입하기 쉬운 구매 방식을 함께 제공합니다.
이제 기획자가 직접 기획하고, 구현하고, 고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시스템은 멈추지 않습니다.